300억 가량의 재산을 가지신 진정한 개한미국 서민 대통령께서 재래시장에 가서 어묵을 처 드시고는 무지한 상인들을 위해 인터넷 상거래를 논하시며 용기를 북돋아 주시며 "좋아졌잖아, 세상이" 라고 한마디 씨부려 주셨다.
아 CE8 눈물나는 서민대통령의 좃나게 후끈후끈한 서민 사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6801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CMPT_CD=P0000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전체 세금부담 경감액 중 77.3%가 소득 상위 20% 계층에게 몰렸고, 특히 소득 상위 10% 계층에게는 57.4%가 돌아갔다.
"경기 침체로 세수가 세입예산보다 11조2000억 원이나 모자랄 것"이라며 "술과 담배를 비롯한 간접세 인상을 검토하겠다"
아 CE8 눈물나는 서민대통령의 좃나게 후끈후끈한 서민 사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6801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CMPT_CD=P0000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전체 세금부담 경감액 중 77.3%가 소득 상위 20% 계층에게 몰렸고, 특히 소득 상위 10% 계층에게는 57.4%가 돌아갔다.
"경기 침체로 세수가 세입예산보다 11조2000억 원이나 모자랄 것"이라며 "술과 담배를 비롯한 간접세 인상을 검토하겠다"
세수구멍이 11조 2천억인데 감세한 액수가 12조원이란다.
그런데 "감세 기조는 유지하되 필요하면 비과세, 감면제도 정비를 통해 증세가 필요한 부분은 증세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간접세, 비과세 제도, 감면제도 모두 서민이 피부로 느끼는 세금제도다. 작년 기획재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전체 노동자 중에서 50.4%가 근로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탈세한 것이 아니라 내고 싶어도 못 낸다. 소득이 면세 기준치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서민 대통령의 국민 사랑은 끝이 없어 서민사랑만큼은 못하지만 부자들도 먹고 사는데 고생이 없도록 신경쓰신다.
아~! CE8 개한민국 서민 대통령의 좃나게 후끈후끈한 사랑은 서민들에겐 따뜻한 말과 관심으로 부자들에겐 돈으로 그 사랑을
전달하신다.
그런데 "감세 기조는 유지하되 필요하면 비과세, 감면제도 정비를 통해 증세가 필요한 부분은 증세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간접세, 비과세 제도, 감면제도 모두 서민이 피부로 느끼는 세금제도다. 작년 기획재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전체 노동자 중에서 50.4%가 근로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탈세한 것이 아니라 내고 싶어도 못 낸다. 소득이 면세 기준치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서민 대통령의 국민 사랑은 끝이 없어 서민사랑만큼은 못하지만 부자들도 먹고 사는데 고생이 없도록 신경쓰신다.
아~! CE8 개한민국 서민 대통령의 좃나게 후끈후끈한 사랑은 서민들에겐 따뜻한 말과 관심으로 부자들에겐 돈으로 그 사랑을
전달하신다.
- .
- 이런 저런.......
- 2009/06/11 22:53
- 만남.헤어짐
시간이 흐르면서 한명 두 명 ... 가까워지다가
어느 사이 한 명 두명... 멀어져 간다.
태생으로다가 원래 그런 것이 사람의 삶인 줄은 알지만
그래도 헤어짐에서 오는 아쉬움은 어찌 할 수 없다.
- 너무나 딴나라스러운
- 이런 저런.......
- 2009/06/10 11:31
- 딴나라당, 쇄신특위, 원희룡, 쥐새끼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변화를 위해 모든 것을 건 행동을 할 수밖에 없다”
"진정한 국정 쇄신이 먼저 돼야 하고 전당대회는 그 뒤 생각할 수 있는 선택의 문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6051809065&code=910402
"당 지도부가 먼저 용단을 내리고 책임을 짐으로써 쇄신의 앞길을 열어줄 수 있는 밑거름이 돼야 한다"
"당의 대화합을 위해 박근혜(계)를 당 대표로 추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박희태 대표의 말을 환영하면서 기다리겠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610100148§ion=01
"진정한 국정 쇄신이 먼저 돼야 하고 전당대회는 그 뒤 생각할 수 있는 선택의 문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6051809065&code=910402
"당 지도부가 먼저 용단을 내리고 책임을 짐으로써 쇄신의 앞길을 열어줄 수 있는 밑거름이 돼야 한다"
"당의 대화합을 위해 박근혜(계)를 당 대표로 추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박희태 대표의 말을 환영하면서 기다리겠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610100148§io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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